코이카 소속 교육부 자문관님으로 2년 6개월동안 자문및 동티모르 교육부 행정에 도움을 주셨던 박기수 자문관님이 임기를 마치시고 한국으로 떠나셨습니다. 그동안 민짱투어에 든든한 조언자 역활및 자문을 많이 해주셨는데요. 아쉬운 마음이 큽니다. 그나마 회를 공수해서 송별회 자리를 든든히 드시게 하고 배웅 해드려서 마음은 편합니다. 강릉에 사시니 평창 올림픽때 찾아 뵈야 할거 같습니다., 항상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