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 상반기 일본에 연수로 다녀왔던 9개 팀에 대한 소감 발표및 성과등에 대해 토론 하는 시간을
일본대사관 주최로 5월 28일 열렸습니다.
일본 각도시와 팀의 성격에 맞게 연수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일본 대사관의 철저한 준비에 놀라움을 금치 못합니다.
일본 대사관에서도 믿고 맡기는 민짱의 위엄...
딜리의 출발에서부터 경유지 공항 그리고 도착까지 사전 서류 준비및 각종 서류 그리고 인터뷰및 가이드까지
한치의 오차도 없이 사전에 준비 시킵니다.
이번 상반기 연수도 아주 즐겁게 무사히 잘 치뤄져서 아주 기쁩니다.
참가자들에게 무슨 음식이 가장 생각나냐고 했더니 역시 날것으로 먹었던 스시와 우동이 생각난다고 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많은 동티모릐 인들이 일본,한국 많이 견학하고 느끼고 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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